
▲교보증권이 13일 영등포구 일대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이 홈케어링'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소외계층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드림이 홈케어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림이 홈케어링'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학습공간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은 13일 영등포구 일대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책상과 수납장 등 공부방 가구를 직접 조립·설치하고 생활 공간을 정비하는 등 아이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한편, 교보증권은 다음 달에도 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