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초고화질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MAGNIT) (사진제공=연합뉴스)
LG전자가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6’에 참가해 현지에 특화된 제품 등 여러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7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인포컴 2026에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미국 정부 기관 수주에 필수적인 무역협정법(TAA) 인증을 받아 현지 보안 요구사항 등을 만족시킨 디스플레이 제품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초고화질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와 종이처럼 얇고 전력 사용량이 뚜렷하게 적은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라인업도 선보인다. 미팅룸과 상업 공간, 야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전시 콘셉트별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하드웨어 제품에 더해 자체 상업용 디스플레이 운영·관리 통합 플랫폼 ‘LG 비즈니스클라우드’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솔루션도 대거 전시한다. 노트북 한 대로 여러 매장의 사이니지를 한 번에 관리하고 에너지 사용량과 예상치를 알려주는 ‘LG 커넥티드케어’ 솔루션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