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흥화빌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1억4000만원(24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래미안첼리투스’로 55억원에 실거래되며 8억2020만원(17%) 올랐다. 3위는 강남구 ‘현대14차’로 66억원에 거래되며 7억5000만원(1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광진구 ‘한솔리베르’가 16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한강현대’는 18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5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 서울 성동구 ‘성수동우방’, 강동구 ‘명일지에스’, 종로구 ‘경희궁의아침3단지’, 용산구 ‘용산센트럴파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