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최근 확장 이전한 KB증권 잠실지점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국내 증시 상승과 자산시장 변화 속에서 고객들에게 하반기 투자 방향성과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취지다.
세미나는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이 ‘코스피 8000 시대,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하반기 국내 증시 전망과 주요 투자 포인트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최상돈 KB증권 부동산 전문위원이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을 주제로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화와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정책 이슈, 시장 신호를 짚을 예정이다.
KB증권 잠실지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주식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은행·증권 협업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도 소개할 계획이다.
구동록 KB증권 잠실지점장은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자산배분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을 균형 있게 바라보고 하반기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 세미나는 약 50명 규모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 고객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