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식품·스마트제조 등 전북 푸드테크 생태계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지역협력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11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 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받았다
바이오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대체식품, 스마트제조, 케어푸드, 업사이클링 등 푸드테크 핵심분야 정책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4년 푸드테크팀을 신설하고 경영혁신TF 푸드테크분과를 운영하며 신규사업 발굴, 기업지원, 기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푸드테크 42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연구기관, 대학, 기업, 투자기관 등 55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874억원 규모의 시책·연구사업도 기획했다.
이은미 원장은 “지역 푸드테크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