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당 최대 700만원 보장

▲이마트가 출시한 올라 펫보험 포스터.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DB손해보험과 손잡고 반려동물 생애 주기에 맞춰 의료비 부담을 낮춘 보험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11일 이마트는 DB손해보험과 함께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맞춘 보험 상품인 올라 펫보험을 선봬며 전국 몰리스 전문점에서 가입을 진행한다. 이번 상품은 복잡한 특약 조건 없이 일상 진료부터 장기 치료와 배상 책임까지 반려동물 생애 전반에 맞춰 꼭 필요한 핵심 보장을 담았다.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입원과 통원, 수술 치료비를 횟수 제한 없이 사고당 최대 700만원까지 보장하며 연간 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다. 보장 범위는 반려동물에게 자주 발생하는 피부와 구강 질환 등 일상 질환부터 치료비 부담이 높은 슬개골과 고관절 관련 질환까지 포함한다.
가입 가능 연령은 12세까지로 확대했으며 갱신 시 최대 20세까지 보장한다. 고령 반려동물에게 자주 발생하는 슬개골과 고관절 질환도 가입 후 90일이 지나면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반려동물 배상책임과 사망위로금 보장을 더해 반려동물 생활 전반에 필요한 보장까지 마련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올라 펫보험은 복잡한 특약 없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핵심 보장만을 균형 있게 설계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이마트 몰리스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춰 반려가구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