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국내 인공지능(AI)기반 자율주행 보조(ADAS)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스트라드비젼이 수요예측을 시작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희망공모가는 1만2000~1만4000원이고, KB증권이 상장주관을 맡았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스트라드비젼은 2만7250원(-1.80%)으로 약세를 보였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2만6000원(-1.89%)으로 밀려났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은 1만7630원(-0.11%)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호가 7000원(-2.10%)으로 2일 연속 하락 조정을 받았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과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은 보합으로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