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지난해 방문한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을 다시 찾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한다. 이 자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도 함께한다.
황 CEO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뒤 회동 장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해당 지점은 지난해 10월 황 CEO 방한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화제가 된 곳이다.
앞서 황 CEO는 5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최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고 2차로 인근 BBQ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