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4월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품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급 규모의 흑자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6년 4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4월 경상수지는 282억9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3월(379억3000만달러)을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 경상수지는 36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올해 4월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품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급 규모의 흑자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6년 4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4월 경상수지는 282억9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3월(379억3000만달러)을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 경상수지는 36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