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에게는 시부상이다.
2일 유족 측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 30분이다.
한편, 마동석은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로 데뷔해 영화 '부산행',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통해 대표 액션 배우로 이름을 떨쳤다. 최근 '범죄도시' 시즌5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악의 범죄자 이강태(김재영 분)와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방송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예정화와 오랜 공개 열애 끝 2021년 혼인 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