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 이용기 굿피플 회장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과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측은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생활물품과 학습용품 등을 지원하며 농촌지역 돌봄 환경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별 돌봄 인프라 격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아동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원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용기 굿피플 회장과 장용한 운영부회장,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대구·경북, 광주·전남, 부산·울산 지역 등 전국 44개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93명의 아동에게 물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 물품은 캐주얼 문구세트와 데일리 문구세트, 보울세트, 견과류 세트 등 총 1682개다. 후원 규모는 약 1억 683만 7500원 상당이다.
굿피플과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말부터 분기별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후원 규모는 7억 원을 넘어섰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장은 "농촌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기 회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