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전주대, 중기부 생산장비고도화사업 선정

기사 듣기
00:00 / 00:00

특수목적 모빌리티·탄소융복합기술 사업화 지원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사진제공=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와 전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성한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2026년도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2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테크노파크와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장비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를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는 2개 TP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전북TP 컨소시엄은 특수목적모빌리티 산업과 탄소융복합 기술을 연계한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내 중소기업에는 기술 자문, 장비 공동 활용,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연구개발 기획 등을 지원한다.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