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공동 사회공헌활동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지난 29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이날 현충탑을 참배한 뒤 양 기관이 결연한 묘역 등에 태극기를 꽂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충령당에서는 국립임실호국원 소개와 보훈영상을 시청하며 추모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