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사진 왼쪽)가 제39보병사단 김정도 사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27일 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열고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와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최 상무는 직접 부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BNK경남은행이 마련한 위문금은 국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진권 상무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위문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군 장병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4월 1일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에서 방위산업공제조합과 ‘방산기업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 방산기업 조합원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 등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협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