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24·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래미안첼리투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2억9998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5000만원(1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삼성’으로 24억원에 실거래되며 7억6000만원(46%) 올랐다. 3위는 송파구 ‘잠실롯데캐슬골드’로 47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3000만원(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대구 수성구 ‘경북’이 8억32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3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송파구 ‘거여4단지’는 13억6500만원에 거래되며 7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선데일’, ‘비온디에’, ‘반포자이’, ‘서초동한신’, 양천구 ‘목동금호어울림’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