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배수관 파열로 일부 지역 단수…안전재난문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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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조치 중”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뉴시스)

전북 익산시에서 공급 배수관이 파열돼 일부 지역에 단수 또는 수압 저하가 발생했다.

익산시는 26일 오전 4시 30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익산 시내 공급 배수관 파열로 화요일 오전 4시 30분부터 단수 또는 수압 저하 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복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며 시민들에게 양해를 당부했다.

단수나 수압 저하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생활용수 사용에 불편이 예상된다. 시민들은 수돗물 사용 전 물 상태를 확인하고, 복구 이후 일시적으로 탁수가 발생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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