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윤보미 이어 '나솔사계' 합류⋯'촌장엔터' 팬 성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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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혜성SNS)

배우 정혜성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합류한다.

22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MC가 됐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정혜성은 “앞으로 목요일 저녁 10시 30분에 만나자”라며 “앞으로 많이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도) 촌장팬입니다만”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나솔사계’ 포스터에는 MC 데프콘과 경리, 정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앞으로 이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을 끝으로 MC 윤보미는 ‘나솔사계’를 떠나게 됐다. 프로그램에 합류한 지 약 2년 만이다.

윤보미의 뒤를 이어 합류하는 정혜성은 2016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배우 공명과 가상 부부로 활약했으며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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