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최대 200억원 수준 납품대금 인상 전망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아름답고(Beautiful)’, ‘건강하며(Healthy)’, ‘활기찬(Refreshing)’ 사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상생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최근 LG생활건강은 상생을 위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금을 신속하게 인상하기로 한 바 있다. 지난달 14일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방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존 계약 납품 단가를 25억6000만원 인상했다.
이달부터는 순차적으로 47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1만6000여 건 계약에 대한 납품대금 추가 인상을 검토한다. 이에 따른 총 인상액은 연내 최대 2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협력회사 대표,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 명이 함께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도 LG생활건강은 청소년 대상 ESG 교육 프로그램인 ‘빌려쓰는 지구스쿨(빌쓰지)’을 계속 확대 운영하고 있다. 빌쓰지는 ‘누구나 할 줄 알지만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청소년의 꿈과 진로를 함께 고민해보는 국내 최초의 융합형 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 및 경기 지역 중학교에서만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청주로 확대했다.
이외에도 LG생활건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오늘전통협업’으로 특별 제작한 옻칠 아트 피스를 담은 ‘더후 환유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이는 등 문화 기여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