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부동산 부자' 전지현 주식 투자법 뭐길래⋯유재석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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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자신만의 주식 투자 원칙을 공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배우 전지현이 자신만의 주식 투자 원칙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핑계고' 콘텐츠 '나들이는 핑계고'에 출연해 주식 투자 경험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함께 출연해 유재석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지현은 "주식 투자를 오래했는데, 목표 수익을 정해놓고 괜찮다 싶으면 과감하게 익절한다"며 "그러면 꼭 나중에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때는 어쩔 수 없이 기다린다"고 말했다.

전지현의 투자 방식을 들은 유재석은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분들이 꽤 많은데 이렇게 목표 수익률을 정해놓고 단칼에 (정리)하는 분은 몇 없다. 쉽지 않다"고 감탄했다.

한편 전지현은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로도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가, 강서구 등촌동 상가, 용산구 이촌동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서울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와 성동구 아뜰리에길 일대 건물 2채도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동산의 가치를 모두 합하면 1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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