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매드업, 수요예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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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인공지능(AI)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매드업이 20일부터 27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을 통해 신주 200만 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7000~8000원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은 호가 2만3250원(5.68%)으로 상승했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4만3500원(2.35%)으로 3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구 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5만8500원(-2.50%)으로 연이은 약세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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