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쇼핑위크 맞아 기프트 및 추가 할인 혜택 마련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블랙멀버리 익스트림 펌’ 론칭전서수면 트렌드 반영한 숙면 솔루션 제안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사우스시티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다양한 특별전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씰리침대는 오는 21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8층 이벤트홀 행사장에서 고객 증정 이벤트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에비뉴엘 쇼핑위크 기간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행사 동안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에게 롯데백화점 기프트 ‘씰리 프리미엄 비누’ 혹은 ‘씰리 몽몽이 인형’를 수량 한정으로 증정한다. 또한, 매트리스 2조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는 21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블랙멀버리 익스트림 펌’ 론칭전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하며 자신의 수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매트리스를 비교해 볼 수 있다.
‘블랙멀버리’는 씰리침대의 신개발 스프링인 7회전 구조의 ‘리액트서포트’ 코일을 적용해 지지력과 편안함을 강화한 제품이다. 기존 쿠션 옵션에 ‘익스트림 펌’ 타입을 새롭게 추가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에서는 오는 24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씰리침대 독자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 개발 76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린다. ‘포스처피딕’은 1950년부터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협업해 개발한 스프링 시스템으로, 신체를 하중에 따라 섬세하게 지지하는 정형외과적 설계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모션플렉스’를 비롯해 ‘리브레’, ‘헤리티지 1881 CC’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특히 BPS코일이 적용된 ‘모션플렉스’는 연결형 스프링 구조와 통기성을 적용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최근 프리미엄 수면 제품 수요 확대에 맞춰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최근 고객들 사이에서 매트리스만큼은 직접 체험한 뒤 구매하려는 소비 경향이 확대되면서 씰리침대 역시 백화점 등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상권 특성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체험 행사를 통해 수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씰리침대는 145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정형외과 분야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매트리스 제품을 개발해왔다. 1950년대부터 관련 전문가들과 협업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매트리스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여주 공장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에 대해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