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방향…차량 정체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18일 오전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오창 부근에서 대형화물차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4분부터 중부선 하남방향 오창 260㎞ 지점에서 대형화물차 관련 사고 처리가 이뤄지고 있다. 사고 지점은 서청주IC에서 오창IC 방향 구간으로 미호천, 남촌교, 평동육교 등에서 사고 여파로 일부 차로 통행이 제한되면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하고 있다.

▲[속보] 중부고속도로 오창 부근서 대형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