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굿즈·세컨핸드 빈티지 팝업도 순차 운영

▲롯데백화점 전주점 6층 이벤트홀에 마련된 해외명품 대전 행사장에서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전주점)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6층 이벤트홀을 새롭게 단장하고 명품, 취미, 캐릭터 굿즈, 빈티지 상품을 아우르는 릴레이 팝업 행사를 연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15일 6층 이벤트홀을 확장 리뉴얼해 오픈하고, 5월 한 달간 다양한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5일부터 21일까지는 ‘해외명품 대전’이 열린다.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인기 해외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구매금액대별 모바일 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같은 기간 키보드 마니아를 위한 체험형 행사 ‘키덕투어’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12개 브랜드의 키보드와 액세서리 160여 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대상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1층에서는 ‘꾸미버스 짱구 굿즈’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캐릭터 굿즈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여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22일부터 28일까지는 6층 이벤트홀에서 ‘세컨핸드 빈티지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폴로 랄프로렌, 리바이스, 버버리 등 글로벌 브랜드 빈티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이벤트홀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