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와 농산물직거래·김장 나눔·중식 지원 등 하반기 봉사활동 계획 심의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정우숙 회장과 제12대 임원진,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등이 12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분기 이사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사업, 이심점심 중식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이 주요 논의 안건이었다.
정우숙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임원들과 함께 고향주부모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며 "중식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행복나눔 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은 "지역사회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고향주부 모임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