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트 토탈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점'.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9%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59억원으로 18.7% 줄었다.
가구사업이 2140억원으로 24.6% 감소했고,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은 1315억원으로 9.4% 줄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입주물량 감소와 소비심리 둔화 등으로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가구 매출이 감소했다"며 "수익성 개선과 유통망 체질개선, B2B 신규 프로젝트 확대 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