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모델들이 신세계까사 자주(JAJU)매장에서 '자주 에어(AIR)'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에 대응해 기능성 시리즈 ‘자주 에어( AIR)’를 7일 출시했다.
접촉 냉감 및 흡한속건 소재를 적용한 파자마와 침구류, 핸디 선풍기 등 일상 전반의 쾌적함을 높이는 아이템이 핵심이다. 5월 선물 시즌을 맞아 ‘생존 키트’ 2종을 패키지로 구성, 실용성을 중시하는 여름철 소비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