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칠곡물류 부근 양방향 사고 처리 중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과 칠곡물류IC 일대에서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양방향 사고가 발생해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7일 오전 6시 56분부터 경부선 서울방향 금호분기점 부근 141㎞지점에서 칠곡물류 부근 149㎞ 구간 사이 1·2·3차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처리되고 있다. 해당 구간은 금호JC에서 칠곡물류IC 방향으로,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32㎞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부산방향에서도 사고 처리가 이뤄지고 있다. 오전 6시 58분부터 경부선 부산방향 칠곡물류 부근 149㎞ 지점 1차로에서 트레일러 사고가 처리 중이다. 칠곡물류IC에서 금호JC 방향으로 인근 대평교, 신동재, 지천, 지천철육교 등에서 차량이 서행 운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7시 46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트레일러 관련 사고 발생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149.1㎞ 칠곡물류부근 1,2차로 통제되어 극심한 정체중이오니 국도우회바란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