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가정의 달 지출 비용은 평균 47만9000원으로 예상됐다.
알바천국이 4월 개인 회원 16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1.7%는 가정의 달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 중인 평균 지출액은 47만9000원으로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의 예상 금액이 70만1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10~20대는 23만1000원, 30대 37만9000원, 50대 58만1000원, 60대 이상은 42만원으로 조사됐다.
가정의 달 소비 계획 중인 기념일 1위는 '어버이날'(90.7%, 복수응답)이었다. 어린이날은 34.4%, 스승의 날과 부부의 날은 각각 8.7%, 6.9%로 집계됐다.
소비 지출 방식으로는 '용돈'이 62.0%(복수응답)로 가장 컸다. 식사 비용은 42.0%, 선물은 32.4%, 국내외 여행 응답 비율은 10.1%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