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김신영이 구성환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신영이 스튜디오 오프닝을 함께 했다.
이날 김신영은 “방송 후 반응이 뜨거웠다. 당면 품귀 현상이 일어났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유튜브에 공개된 김신영 출연 영상은 약 28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이에 기안84는 “누나의 영향력이 지드래곤이다”라며 놀라워했고 김신영은 “식드래곤이라고 하더라”라고 동조해 웃음을 안겼다.
오프닝을 함께한 구성환은 “개인적으로 너무 만나고 싶었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라며 “벌크업 쪽에서는 거의 교주님이다. 마음에 와 닿는 명언이 많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돌아돌아 입맛 돌아”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신영은 “아침에 입맛 도는 사람이 몇 없다. 열에 둘이다. 그 둘이 우리다”라며 마찬가지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멤버들의 일상 공개 후 ‘러닝’으로 의기투합할 때도 두 사람은 “우린 뭐 먹으러 가자”, “동해 쪽에 맛있는 게 많다”라며 남다른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