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공개연애 10년 차⋯클라스가 다른 데이트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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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출처=SNS 캡처)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여전히 열애 중이다.

29일 SNS와 온라인터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의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르고 있다.

작성자는 같은 날 공연 관람을 위해 롯데콘서트홀에 방문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멋진 커플이다.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귀찮아하는 기색 없이 사진을 요청하는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공개 연애를 즐겼다고.

이날 두 사람이 관람한 공연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이자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의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기념 독주회’로 알려졌다.

해당 공연에는 두 사람을 비롯 백종원 소유진 부부, 장동건 고소영 부부, 배우 이민정과 마동석 등이 참석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뒤 현재까지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칸 국제영화제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임세령(왼쪽) 대상그룹 부회장, 배우 이정재. (출처=구찌/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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