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진태현SNS)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뒤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30일 ‘이혼숙려캠프’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하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제작진에게 보낸 것으로 보이는 음료 인증샷이 담겼다. 특히 ‘오늘도’라는 표현에서 그동안 진태현이 스태프들과 나눈 마음이 엿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스태프는 “오빠 ‘이숙캠’ 하느라 고생하셨다”라며 “대박 나자 우리 오빠”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진태현은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오늘 음료는 달다. 너희도 고생했다. 고맙다”라고 마음에 화답했다.
한편 진태현은 4월 초 촬영을 끝으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했으며 첫 촬영도 마친 상태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새로운 변화를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으며 진태현을 제외한 서장훈, 박하선은 그대로 출연한다.
지난 29일 진태현은 SNS를 통해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라고 하차를 알리면서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라며 시원섭섭한 감정을 전했다.
이에 아내 박시은은 “우리 허니 너무 고생 많았다”라며 진태현을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