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프로틴이 지난해부터 한국 공식 유통을 진행하며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물류 기반을 강화해 배송 환경을 개선하고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경험과 관련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8~19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모터스포츠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부스는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신제품 단백질드링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동안 마이프로틴 부스에는 하루 최소 1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모터스포츠 마니아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준비된 이벤트 경품과 시음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형 이벤트가 중심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꽝 없는 다트 룰렛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신제품 단백질 음료 시음 등이 진행됐다. 경품으로 제공된 마이프로틴의 제품과 굿즈(부채)는 방문객 체험 요소로 활용됐다.
하이라이트는 신제품 단백질 음료 시음존이었다. 신제품은 기존 단백질 음료의 텁텁함을 개선하고 단백질 함유량(28g)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음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평소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오늘 마셔본 제품은 일반 음료와 유사한 맛으로 운동 전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섭취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브랜드의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