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4.9/1475.3원, 8.15원 하락..휴전 협상 기대+파월 수사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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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달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과 함께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를 종결키로 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4.9/1475.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84.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8.1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9.57엔을, 유로·달러는 1.1707달러를, 달러·위안은 6.838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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