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4-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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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은 23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의 관세영향으로 1분기에만 8600억원 정도 부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