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부산 지역 환경 정화 플로깅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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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은 22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부산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나를 위한 쓰담, 지구를 위한 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독)

한독은 22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부산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나를 위한 쓰담, 지구를 위한 쓰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를 준비하는 부산 지역의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에서 근무하는 영업사원을 포함한 30여 명의 한독 임직원들은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독 임직원들은 이번 단체 플로깅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월 24일까지 부산자원봉사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부산 곳곳에서 개별 플로깅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은 한독이 실천해 온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이다. 생산공장이 위치한 충북 음성 지역에서 공단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깨끗한 내 고장 가꾸기’ 봉사활동과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본사가 위치한 서울에서도 ‘한강공원 가꾸기’ 봉사활동과 플로깅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한독은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기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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