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LG한강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원(2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현대’로 17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8000만원(64%) 올랐다. 3위는 강남구 ‘도곡아이파크3차’로 35억원에 거래되며 6억3000만원(2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청담자이’가 4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용산구 ‘이촌코오롱A’는 2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극동미라주’, 강서구 ‘마곡수명산파크3단지’, 성동구 ‘한신무학’, 부산 연제구 ‘레이카운티’, 서울 구로구 ‘미성’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