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캠핑·나들이족 겨냥 ‘바비큐 파티’ 할인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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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축산매대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바비큐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가 올해 축산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나들이객이 많은 4~5월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용 육류를 할인 판매한다. 먼저 ‘한우 특수부위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우 부채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1466원, ‘한우 안창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5806원에 판매한다.

수입육 중에서는 냉동을 거치지 않은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냉장)’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국산 생 LA갈비’는 100g당 5586원, ‘미국산 생 포갈비’는 6982원, ‘미국산 생 칼집갈비살’은 4886원이다.

돼지고기는 맛집 협업 상품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남영돈 특선구이모둠(800g)’과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720g)’을 각각 20% 할인된 2만784원, 2만8784원에 선보인다.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산물과 채소도 준비했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마리당 1180원, ‘서해안 참소라’는 1kg당 1만2800원에 판매한다. ‘파머스픽 팽이버섯’은 2+1, ‘청도미나리(3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류 행사도 병행한다. 29일까지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열고 80여 개 생산자, 480여 품목의 와인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6개월 전부터 현지와 협상을 진행해 상품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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