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에 새롭게 취임한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과 최진수 전력ICT본부장(왼쪽부터)이 임명장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전KDN)
한전KDN은 16일 신임 상임이사 2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선임된 상임이사는 한국전력 출신의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과 한전KDN 내부에서 발탁된 최진수 전력ICT본부장이다.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은 1984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ICT인프라운영센터장, ICT기획실장, ICT기획처장, 경북본부장을 역임한 정보통신 전문가다.
최진수 전력ICT본부장은 1994년 한전KDN에 입사해 ICT사업개발실장, 감사실장, 신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한 한전KDN의 역사와 함께한 내부 전문가다.
두 상임이사는 한전KDN의 부사장과 본부장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되며 계약기간은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