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중국 상하이 거리에서 사람들이 걷고 있다. 상하이/AFP연합뉴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전망치는 4.8%였다.
3월 산업생산은 5.7% 증가했다. 3월 소매판매는 1.7% 늘었다.
1분기 국가 고정자산 투자는 1.7% 증가했다. 반면 1분기 부동산 개발 투자는 11.2% 감소했다.
국가통계국은 성명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을 중심으로 한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강력한 영도 아래 더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거시 정책을 가속했다”며 “고용 안정을 유지하고 시장 물가가 완만하게 반등하는 등 새로운 방향으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했다”고 자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