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로 랄프로렌 화보.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29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폴로 랄프로렌’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폴로 셔츠 컬렉션을 비롯해 2026년 봄·여름(S/S) 신상품, ‘폴로 플레이’ 가방 컬렉션 등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준비했다.
공간은 남프랑스 항구 도시의 감성을 테마로 구성했다. 매장 한편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엽서 제작 공간을 마련해 체험 요소를 더했다.
이재호 롯데백화점 남성패션팀장은 “앞으로도 시즌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