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LS증권)
LS증권은 아주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했다.
13일 LS증권에 따르면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투자에 대한 실전 정보와 증권업계 취업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LS증권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이 15번째 대학교 방문이다.
이번 강연회는 9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다산관에서 진행됐다. LS증권이 주최하고 아주대 금융학회 AIFA가 주관했다. LS증권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가 ‘대한민국 자산시장의 3가지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김기현 선임 매니저와 이정민 매니저가 각각 ‘2분기 미국시장 전망’과 ‘증권사 취업 꿀팁’을 전달했다.
이현민 LS증권 멀티에셋솔루션팀 팀장은 “대학생들이 투자 이론을 넘어 실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투자자인 청년층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