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몰, 초대형 할인 ‘블랙슈퍼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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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

▲2025년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 진행한 블랙슈퍼쇼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몰이 올해 첫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슈퍼쇼’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할인,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집약했다.

이번 행사는 아울렛 가격에서 한 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블랙 프라이스’로 럭셔리·컨템포러리·스포츠·캐주얼·키즈 등 전 카테고리가 참여해 기존 할인가에 10~30% 추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디스커버리’ 남성 경량 스트레치 패커블 바람막이(4만4700원) 등 봄·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은 최대 70% 할인된 초특가에 선보인다. 점포에 따라선 ‘게스 특가전’(김해) 등 다양한 테마 행사가 진행된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획전인 ‘대현위크’는 22일까지로, 모조‧듀엘‧주크 등 인기 브랜드 본매장에서는 추가 20% 할인 혜택과 함께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 3%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점포별 행사장에서는 최대 70% 할인된 특가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와 주말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인 서커스 공연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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