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SK하이닉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활용해 약 6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곽 사장은 6일 스톡옵션을 행사해 SK하이닉스 주식 2329주를 취득했다. 지급일 전날 종가 기준(88만6000원)으로 환산하면 약 20억6000만원 규모다. 스톡옵션 행사 가격은 주당 13만8980원이다.
안현 사장(개발총괄·CDO) 역시 동일한 조건으로 스톡옵션을 행사해 2360주(20억9000만원)를, 차선용 사장(미래기술연구원장·CTO)도 2329주(20억6000만원)를 취득했다.
SK하이닉스 대표와 핵심 경영진들의 주식 매입은 책임 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