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508.0/1508.1원, 3.1원 상승..이란 일시적 휴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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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이란이 영구적 종전을 요구하며 ‘45일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서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제시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재확인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08.0/1508.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6.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1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9.63엔을, 유로·달러는 1.1546달러를, 달러·위안은 6.876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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