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협력사 초청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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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 7층 대강당에서 BGF리테일 전국 40여 개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협력사의 노무·안전 관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하기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BGF리테일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에서 전국 40여 개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협력사 초청 안전·노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코리아노무법인 소속 김서연 노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실무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김 노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과 함께 사업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코리아노무법인은 임금 및 평가체계,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 컨설팅을 수행해온 전문 기관이다.

BGF리테일은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역량 및 성과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최근 안전과 노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의 대응 역량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지원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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