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요 회복 및 신규 호텔 안정화로 성장세 지속

▲롯데호텔 서울 전경 (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1조50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177억원이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이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31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해외 체인들도 전년 대비 매출이 11.5%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러시아 19.8%, 미국 9.2%, 베트남 5.7%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호텔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브리브 바이 롯데호텔’,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등 신규 호텔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