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저나트륨 메뉴를 제공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25일부터 일주일 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나트륨을 줄인 건강 메뉴를 제공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저염 레시피를 활용해 나트륨 함량을 600~850mg으로 맞춘 식단을 제공, 고객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올해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 참여 사업장을 90여 곳으로 확대, 전년 대비 3배 이상인 3만6000여 명이 저나트륨 식단을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