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상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150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220명을 채용하며 지원서는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전형은 서류·필기·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중 선발할 계획이다. 필기전형은 25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하며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함께 진행한다.
면접전형은 지원자가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되며 잠재역량과 열정 등을 평가한다.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하고, 면접위원들은 지원자와 특수관계가 없음을 확인하는 서약서·확인서를 제출해 공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종면접 탈락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된다. 하반기 공채 시작 전까지 지원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추가 채용이 있을 경우 면접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미래를 이끌어갈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 정기 신입직원 공채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공채를 통해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새마을금고 채용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