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신고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는 작년 해외주식 수익 발생으로 신고가 필요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다음 달 1∼17일 영업점,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도 우수고객이 대상이며 5월 1∼15일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증여세 신고 대행은 한화투자증권 계좌에 자산을 1억원 이상 예치하거나, 금융상품(주식, 펀드 등)을 5000만원(미성년자 200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연말까지 영업점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