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밥상문간’에 3년 연속 종가 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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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및 저소득층에 따뜻한 식사 제공

▲27일 서울 성북구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린 ‘청년밥상 종가김치 나눔’ 전달식에서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왼쪽 세 번째)와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왼쪽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대상이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김치찌개 식당 ‘청년밥상문간’에 3년 연속 종가 김치를 후원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2024년부터 연간 총 1억4000만원, 총 약 4억2000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청년밥상문간에 기부하게 된다.

대상은 매주 종가 전통 맛김치(10kg) 40개를 직접 배송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후원하는 김치는 총 63톤(t) 규모다.

대상이 지원한 종가 김치는 청년밥상문간 정릉점, 이화여대점, 낙성대점 등 각 지점에서 김치찌개로 조리해 지역 청년들과 저소득층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린 ‘청년밥상 종가김치 나눔’ 전달식은 27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이성구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과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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